트윈클

창의적 움직임으로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아이들이 즐거운 세상 트윈클과 함께 즐겨요

트윈클 프로그램 트윈클 발레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수업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찾아오시는 길

김하나.선생님

서울경기지역
김하나선생님
'교사는 아이라는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쁜 그림이 그려지듯, 우리 귀여운 엔젤들이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을 볼때 만큼 자랑스럽고 보람된 일이 없지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멋진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싶네요 ^^
그들의 눈을 바라보고 그들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발레선생님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선생님과 함께~ Let's dance to the music ~ ♪




Q1. 트윈클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이유와 자존감.

처음 아이들과 만나게 된 계기는, 내가 가진 지식과 능력을 다른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던 것이 어느새 내 인생의 전부일 만큼 큰 자리를 차지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직업이 되어 버렸어요.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이 예쁜 몸과 마음, 건강한 생각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게 되면 더없이 보람되고 뿌듯한 건 없을 것 같네요 ^^

Q2. 수업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얼마 전에 굉장히 아파서 수업도 못하고 앓아 누운 적이 있었습니다. 몸이 조금씩 회복이 되어 첫 수업을 나갔는데 얼마나 아이들이 천사 같고 얼마나 예쁘던지...건강을 되찾고 이 천사들을 다시 만나니 그 작은 몸짓과 입으로 “선생님, 많이 아팠어요? 이제 괜찮아요? 보고 싶었어요~” 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코끝이 찡할 정도로 감동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점점 나의 일상을, 하루하루 우리 친구들을 만나고 있다는 이 삶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Q3.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나만의 티칭법 & 노하우

가르치는 목적으로 아이들을 만나지만, 엄마처럼 때론 친구처럼 언제나 아이들이 내 눈을 바라볼 때 그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고, 바라보는 시각, 그들과 마음이 통할 수 있는 생각을 갖고 아이들과 마주합니다. 전혀 다른 생각이나 다른 마음, 또는 어른과 아이처럼 서로를 대한다면 아이들과 선생님은 벽이 쌓이게 될 거예요. 말썽피우는 아이, 고집피우는 아이. 이들 모두 어리지만 자신의 생각과 뜻이 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귀 기울여 들으면 결국 긍정적인 아이로 변하더라구요~ 별거 아니지만 나름대로 저만의 티칭법 아닌 티칭법이 되어버렸네요 ^^;

Q4. 트윈클에서의 목표

친구들과 함께 발레를 함으로써 어린 천사들이 명랑하고 활기찬 아이로 긍정적인 변화가 오게 됩니다. 순수함 그 자체인 우리 천사들을 만나기 위해, 선생님은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해답을 찾아 연구하고 발전해 나가야하며,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지요. 미래의 우리 꿈나무들이 발레 수업을 통해 건강하며 밝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목적이자, 목표인 것 같네요 ^^